정해인 맞아? 셔츠 풀어 헤치고 가슴근육 자랑 “당장 옷 여며”
하지원 2025. 1. 30. 16:11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정해인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해인은 1월 27일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셔츠 윗단추를 풀어헤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댄디한 이미지와 다른 남성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왜 이렇게 잘생겼지", "당장 옷 여며요 해인님", "분위기 미쳤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해 드라마 ‘엄마 친구 아들’에서 최승효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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