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강 타선의 자신감' MVP 김도영도 감탄한 KIA 라인업...약점 찾기 힘들다

진병두 2025. 1. 30.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팀 내 최고 타자들도 감탄하는 KIA 타이거즈의 막강 타선이 올 시즌에도 위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MVP 김도영과 주장 나성범은 더욱 강화된 타선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해 팀 타율(0.301)과 타점(812개), 득점권 타율(0.308) 등 주요 공격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한 KIA는 올 시즌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디펜딩 챔피언의 더욱 강화된 타선이 올 시즌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IA 김도영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팀 내 최고 타자들도 감탄하는 KIA 타이거즈의 막강 타선이 올 시즌에도 위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MVP 김도영과 주장 나성범은 더욱 강화된 타선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해 팀 타율(0.301)과 타점(812개), 득점권 타율(0.308) 등 주요 공격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한 KIA는 올 시즌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김도영은 팬들의 라인업 예상을 본 후 "거를 타순이 하나도 없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KIA 나성범
나성범 역시 "서로 경쟁하면서 팀이 강해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김도영에게도 배울 점이 많다"며 세대를 아우르는 선수들의 시너지를 강조했다.

올 시즌 가장 큰 변화는 소크라테스 대신 MLB 통산 88홈런의 패트릭 위즈덤 영입이다.

이범호 감독은 "상대팀들의 좌완 증가를 고려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위즈덤의 합류로 KIA는 더욱 다양한 공격 옵션을 확보하게 됐다.

외야진은 나성범, 최원준, 이창진 등 국내 선수들의 책임이 커졌지만, 오히려 이를 동기부여로 삼고 있다.

나성범은 "소크라테스가 없어도 더 강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디펜딩 챔피언의 더욱 강화된 타선이 올 시즌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