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조정호 주식 부호 2위로…이재용 턱밑 추격
박상돈 2025. 1. 30. 14:43
최근 1년간 국내 증시가 부진을 겪었지만 30대 주식 부호들의 지분 가치는 5조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국내 상장 주식 보유 상위 30명의 주식 재산 합계는 82조2천여억원으로 1년 전보다 약 4조7천억원 늘었습니다.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은 지분가치가 4조6천억원 넘게 늘어나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을 제치고 국내 주식 부호 2위로 올라섰습니다.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보유 지분 가치와의 격차는 1조1천여억원으로 좁혔습니다.
박상돈 기자 kaka@yna.co.kr
#조정호 #메리츠 #주식부호 #이재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인트뉴스] 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유승민 딸 임용 특혜 의혹 外
- 코로나 계기 밀착…"이만희, 이희자 만나라 지시"
- 예보보다 많은 눈 '펑펑'…서울 등 수도권 곳곳 대설주의보
- 코스피 4,990선 마감 사상 최고치…천스닥 눈앞
- [산악날씨] 건조특보 확대·강화…산불 예방 5가지 행동요령
- 틱톡, '안보 논란' 6년만에 美사업 매각 완료
-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 없다"
- 신천지 당원가입 핵심은 '필라테스'…정당법 위반 검토
- 128만 유튜버 김연경 초대 응한 김연아 "선배님이 불렀는데"
- '등록금' 분실 외국인 유학생…경찰 도움으로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