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파트서 50대 여성 찔러 숨지게 한 60대 남성 체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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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채무관계로 피해자 아파트에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6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16분께 천안 청수동 피해자 B(여·54)씨의 아파트에 들어가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씨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아니고 채무 관계로 인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A씨 조사를 마치는 대로 검찰에 구속영장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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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 천안동남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30/newsis/20250130121523931jhzf.jpg)
[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설날 채무관계로 피해자 아파트에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6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A(60대)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16분께 천안 청수동 피해자 B(여·54)씨의 아파트에 들어가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남동생 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씨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아니고 채무 관계로 인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A씨 조사를 마치는 대로 검찰에 구속영장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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