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노브라 누드톤 드레스 입고 파리 홀렸다..지드래곤 만났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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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프랑스 파리를 홀렸다.
제니는 30일 자신의 SNS에 "HC 2008 'Siren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2025 S/S 파리 오트 쿠튀르 위크(Paris Haute Couture Week) 참석 당시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속 제니는 클래비지룩으로 가슴라인이 깊이 파인 머메이드 드레스에 보석 장식 끈으로 여민 실크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라인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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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제니가 프랑스 파리를 홀렸다.
제니는 30일 자신의 SNS에 "HC 2008 'Siren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2025 S/S 파리 오트 쿠튀르 위크(Paris Haute Couture Week) 참석 당시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속 제니는 클래비지룩으로 가슴라인이 깊이 파인 머메이드 드레스에 보석 장식 끈으로 여민 실크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라인을 뽐냈다.
인어공주 같은 자태의 제니 모습에 현지 매체들의 카메라 플래시가 폭발했다.

특히 제니는 드레스 보석 라인에 맞춰 손끝 네일까지 같은 톤으로 맞춰 공들인 모습을 보여주며 소녀같은 미소를 띄기도 했다.
앞서 제니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파리 패션위크 샤넬 오트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해 망토 스타일의 난해한 패션으로 제니만의 스타일로 승화했다.
제니는 이날 빅뱅 겸 가수 지드래곤, 배우 고윤정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샤넬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존재감을 빛냈다. 특히 제니는 깃털 장식의 크롭톱 케이프와 고급스러운 팬츠를 매치하며, 파격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과감하게 드러낸 허리 라인과 절제된 액세서리는 그의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오랜 시간 샤넬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지드래곤 또한 패션쇼에 참석하며 강렬한 패션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제니와 지드래곤은 해당 브랜드와 오랜시간 엠버서더로 활동하면서 과거 열애설에 이어 결별설이 돌았던 만큼 특별한 인연이다. 당시 소속사는 "사생활"이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다수의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한편, 제니는 오는 3월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제니가 이번 앨범에서 어떤 음악과 스타일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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