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산지직송2? 예능 욕심 無...정우성 환호 반응 예상 못해"[mhn★인터뷰③]

정승민 기자 2025. 1. 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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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옥씨부인전' 외 최근 근황을 밝히면서도 앞서 정우성을 향해 박수를 보낸 것에 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임지연은 최근 염정아, 박준면, 이재욱과 함께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합류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앞서 정우성은 모델 문가비와의 혼외자 이슈로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 '제45회 청룡영화상'에 등장했을 당시 임지연은 그를 향해 환호와 박수를 보내는 장면이 화면에 잡혀 질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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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옥씨부인전' 구덕이, 옥태영 役

임지연 "하율리? 어찌 표독스럽게 잘하는지...최고의 빌런"[mhn★인터뷰②]에 이어서...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배우 임지연이 '옥씨부인전' 외 최근 근황을 밝히면서도 앞서 정우성을 향해 박수를 보낸 것에 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임지연은 최근 염정아, 박준면, 이재욱과 함께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합류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이에 관해 임지연은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예능 욕심을 버리고 임지연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 열심히 요리하고, 먹고, 잘 어울리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싶어서 그런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조만간 출발할 것 같다"고 귀띔했다.

지난해 말에는 소속사 이사로 변신한 이정재와 '닥터 차정숙' 작가의 신작인 '얄미운 사랑'으로 합을 맞춘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임지연은 "초반 단계라 잘 준비하고 있는데, 기자 역할이다. 이제 저희 회사 이사님이신 이정재를 배우로 만나는 거니까 기대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기대가 큰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한솥밥을 먹는 식구 중 이정재가 언급된 만큼 정우성에 관한 이야기도 함께 다뤄졌다. 앞서 정우성은 모델 문가비와의 혼외자 이슈로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 '제45회 청룡영화상'에 등장했을 당시 임지연은 그를 향해 환호와 박수를 보내는 장면이 화면에 잡혀 질타를 받기도 했다.

이에 관해 임지연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좀 놀랐고 조심스러웠다. 물론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드라마가 나올 시기라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아티스트컴퍼니, MHN스포츠 DB, 청룡영화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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