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수집 리어카 끌던 80대 여성, 차량 치여 사망

한성희 기자 2025. 1. 3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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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에서 간밤에 폐지 수집 리어카를 끌던 80대 노인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80대 여성 A 씨는 칠곡군 기산면 제2왜관교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직진하던 SUV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A 씨가 편도 1차로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리어카를 끌고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SUV를 몰던 20대 남성 운전자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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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에서 간밤에 폐지 수집 리어카를 끌던 80대 노인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80대 여성 A 씨는 칠곡군 기산면 제2왜관교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직진하던 SUV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A 씨가 편도 1차로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리어카를 끌고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SUV를 몰던 20대 남성 운전자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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