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 잡는 연진이, 임지연 “내가 차주영보다 재밌어” 예능 자신감(나래식)[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1. 3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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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예능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차주영은 '더글로리'를 통해 호흡한 임지연과의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전화 연결이 되자 차주영은 "지금 촬영 중이다. '나래식'이라고 박나래 선배님이 하는 유튜브다. 언니가 너(임지연)를 보고 싶어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임지연은 "나래식 먼저 가고 다음에 나래 바도 가면 좋을 것 같다. 제가 차주영보다 재밌거든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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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식’ 채널
‘나래식’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임지연이 예능 자신감을 드러냈다.

1월 29일 ‘나래식’ 채널에는 ‘원경'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이현욱, 차주영이 출연했다.

이날 차주영은 '더글로리'를 통해 호흡한 임지연과의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타로점을 봐준 박나래에게 복비를 낸 것.

전화 연결이 되자 차주영은 "지금 촬영 중이다. '나래식'이라고 박나래 선배님이 하는 유튜브다. 언니가 너(임지연)를 보고 싶어한다"고 이야기했다.

임지연은 "아 진짜? 나도 너무 좋다. 나래바 가보고 싶다"고 호응했다. 박나래는 "예전에 통화 한번 하지 않았냐. 그때는 취했었다"며 "개인적으로도 보고 싶고 나래식도 나래바도 초대하고 싶다. 어떻게 할까요?"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임지연은 "나래식 먼저 가고 다음에 나래 바도 가면 좋을 것 같다. 제가 차주영보다 재밌거든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임지연과 차주영은 "지연아 갑자기 고맙고 미안하다" "잘하고 와라. 민폐 끼치지 말고"라며 다정하게 전화를 마무리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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