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결, 아트 디렉터 됐다 "'사랑의 하츄핑' 뮤지컬 연출 맡아" [라스][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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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에서 마술사 이은결이 새 직업을 갖게 된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 899회는 '강썰부대' 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은결은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며 "SBS의 '더 매직스타'라는 마술 오디션 프로그램에 아트 디렉터로서 총 연출을 담당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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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 899회는 '강썰부대' 설 특집으로 꾸며졌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임요환, 배우 조현재, 이은결,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 개그맨 박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결은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며 "SBS의 '더 매직스타'라는 마술 오디션 프로그램에 아트 디렉터로서 총 연출을 담당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참가자 42명의 모든 무대와 콘셉트, 동작, 조명을 제작진과 맡아 밤 새도록 일했다. 마지막 방송 촬영 때는 리허설하다가 필름이 끊기기도 했다. 몇 시간 뒤에 일어나 보니 제가 무대에서 누워 있더라"라며 잦은 밤샘으로 인해 기절까지 했다고 털어놔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는 마술 프로그램이 매주 방송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사라졌다. 명절 특집 때도 사라졌다. '마술은 매력 없다'라고 사람들이 느낀 것 같아서 이번에 잘못하면 또 10년이 날아간다는 마음에 정말 영혼을 담아서 열심히 했다"라며 마술가로서의 사명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이은결은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뮤지컬 버전 총연출을 맡았다"라고 전했다. 그는 "배우가 퍼펫(인형)을 조종하면서 동물을 연기하는 '라이언 킹'처럼 캐릭터와 배우가 마치 영혼처럼 연기할 수 있도록 시도하고 있다"라며 연출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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