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8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경찰 붙잡혀

정지윤 기자 2025. 1. 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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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80대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A(60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0시11분께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어머니 B(80대) 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친구에게 알린 A 씨는 친구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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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80대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국제신문CG


광주 동부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A(60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0시11분께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어머니 B(80대) 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친구에게 알린 A 씨는 친구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경찰은 B 씨가 치매를 앓고 있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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