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심이영 전성우, 자필 새해인사 “무탈하게 웃길”

황혜진 2025. 1. 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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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새해를 맞아 자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드라마와 무대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한 전성우는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으며, 매 작품 감초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윤서현은 "건강하게 여유롭게 행복하게 멋진 한해 보내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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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높은엔터테인먼트

[뉴스엔 황혜진 기자]

높은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새해를 맞아 자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영화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2025년 열일 행보를 예고한 조여정은 1월 29일 “올 한 해 건강하고 무탈하게 웃는 하루하루가 되길”라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어 드라마 ‘친절한 선주씨’로 평일 저녁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는 심이영이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운 희망과 목표를 가지고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라며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드라마와 무대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한 전성우는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으며, 매 작품 감초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윤서현은 “건강하게 여유롭게 행복하게 멋진 한해 보내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올해 다채로운 활약이 기대되는 이가은은 “올해는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더 기쁜, 보람된 날들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탄탄한 연기력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김성태는 “올해는 조금 더 많이 모두 웃는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히!”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처럼 따스한 마음이 가득 담긴 새해 인사를 전한 높은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2025년 올 한 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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