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작두 해설로 ‘인간 문어’ 등극 “선제골은 곧 승리” (뽈룬티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찬원이 성공적인 축구 해설 데뷔전을 마쳤다.
27일, 28일 양일간 방송된 KBS 설특집 '뽈룬티어'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이영표, 설기현, 현영민, 김영광, 조원희, 백지훈, 전가을, 김동철의 풋살 도전기를 다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이찬원이 성공적인 축구 해설 데뷔전을 마쳤다.

27일, 28일 양일간 방송된 KBS 설특집 '뽈룬티어'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이영표, 설기현, 현영민, 김영광, 조원희, 백지훈, 전가을, 김동철의 풋살 도전기를 다뤘다. 지난해 KBS 스포츠 유튜브를 통해 먼저 선을 보인 '뽈룬티어'는 재미는 물론, 10회의 콘텐츠를 통해 누적한 기부금 1,100만원을 국립암센터에 기부하며 공익적 행보로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설 연휴를 맞아 KBS 특집 편성으로 돌아온 '뽈룬티어'는 1회 시청률 3.0%, 2회 시청률 3.9%(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먼저 U-17 남자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깜짝 평가전을 벌인 1회는 '대한민국 축구의 과거와 미래의 만남'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2002 월드컵 영웅' 이영표, 설기현이 함께 운동장을 달리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을 흥분케 했다. 경기 내내 시청률 상승 곡선을 이어간 1회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5%에 달했다.
이어진 2회에서는 전ㆍ현직 풋살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플라이하이, 한국 풋살 리그인 FK리그 6회 우승에 빛나는 전주 매그풋살클럽, 전국대회를 휩쓸고 있는 아마추어 풋살 최강팀 경산 쇼타임FS까지 '국내 최강 풋살팀' 세 팀과의 기부금 대결이 펼쳐졌다. 평균 나이 41세의 노장 '뽈룬티어'는 20~30대 젊은 선수들을 노련함으로 제압하며 총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특히 게임 스코어 1 대 1 상황에서 펼쳐진 '풋살계의 왕중왕' 전주 매그풋살클럽과의 마지막 경기는 분당 최고 시청률 5.4%까지 치솟으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기록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뽈룬티어' ‘노장 투혼' 뽈룬티어, U-17 국가대표팀과 평가전 "기분 좋은 패배"
- 이찬원, 축구 해설가 데뷔…소신 발언에 현장 초토화 (뽈룬티어)
- '뽈룬티어' 이찬원, 설기현 부탁에 첫 대면부터 진땀 "우리가 지면…"
- 이찬원, 축구 해설가 데뷔 "만약 가수가 안 됐으면…"(뽈룬티어)
- '뽈룬티어' 이찬원, 축구 중계 데뷔전 전략은?! #진또배기 해설
- '뽈룬티어' 이찬원+설기현+조원희, 합류…이찬원, 축구 해설 데뷔!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