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샤넬' GD, 살 엄청 빠졌네…스카프 벗고 민트 머리로 파리 접수

최재선 2025. 1. 2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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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샤넬 패션쇼에 민트색 머리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은 지난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10년 간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은 이번 행사에서 민트색 머리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검정색 프릴 장식의 샤넬 투피스로 세련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한 지드래곤은 '인간샤넬'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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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재선 기자]

사진=샤넬 공식 SNS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샤넬 패션쇼에 민트색 머리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은 지난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 세계의 패션 아이콘과 셀럽들이 함께했는데, 미국 가수 두아 리파와 배우 릴리 로즈 뎁, 카일리 제너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고윤정 등이 자리를 빛냈다.

사진=게티엔터테인먼트 SNS


10년 간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은 이번 행사에서 민트색 머리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검정색 프릴 장식의 샤넬 투피스로 세련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한 지드래곤은 '인간샤넬'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사진=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 공식 SNS


지난 23일(현지시간) 지드래곤은 프랑스의 영부인이자 병원 재단 이사장인 브리지트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의 초대로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에 올랐다. 병원 재단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가 어린이들을 위한 병원 건립과 청소년들의 멘탈 헬스케어 기금 마련을 위해 주최하는 자선 행사로, 지드래곤은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참가했다.

사진=MBC '굿데이' 티저 캡처


또한 지드래곤은 오는 2월 16일 MBC 예능 '굿데이'로 돌아온다. 앞서 공개된 티저와 미리보기 영상에서 정형돈뿐만 아니라 배우 황정민과 김고은, 88라인(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정해인, 광희)의 출연으로 화제가 됐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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