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 폭설에 한파까지 충북 진천·보은, 한파주의보 추가 발효
안성수 기자 2025. 1. 29. 12:19
진천·음성·충주·제천·단양 특보 유지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27일 늦은 오후 많은 눈이 내린 충북 제천 도심 도로에서 귀성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2025.01.28.bclee@newsis.com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27일 늦은 오후 많은 눈이 내린 충북 제천 도심 도로에서 귀성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2025.01.28.bclee@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9/newsis/20250129121948708abcd.jpg)
[진천·보은=뉴시스] 안성수 기자 = 기상청이 충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를 추가 발효했다.
기상청은 29일 오전 11시를 기해 진천과 보은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괴산, 음성, 충주, 제천, 단양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는 유지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적설량은 충주 17.3㎝, 제천 14.7㎝, 음성 12.6㎝, 괴산 8.8㎝, 진천 8.7㎝, 보은 7.7㎝, 영동 7.7㎝, 옥천 7.4㎝, 청주 5.6㎝, 증평 4.8㎝다.
주요 지점 적설량은 진천(위성센터) 45.2㎝, 음성(금왕) 38.3㎝, 제천(수산) 32.1㎝ 등이다.
눈은 중·남부를 중심으로 이날 오후 3시까지 이어지겠다. 북부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혼 후 얼굴 반쪽 된 신지…너무 마른 근황 공개
- 경찰, '매니저 개인정보 제공' 박나래 전 남친 무혐의 처분
- '결혼 12년차' 홍경민 "아직도 父가 돈 관리…내 자산 나도 몰라"
- 44세 한가인 "억지로 어려 보이고 싶지 않아"
- 'MC몽과 前 동업' 차가원, 'PD수첩'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 '54세' 김석훈도 충격 "간암·위암 환자 장기 사진 공개"
- '소오강호' 출연 홍콩 배우 겸 경극 대가 류쉰 87세로 타계
- '박성광 아내' 이솔이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위험…식욕·체질 관리 필수"
- 도경완, 주식 폭락 고백 "장윤정 따라잡으려다…"
-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