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한복이 이렇게 잘 어울려? "남은 설 연휴도 즐겁게"

이승길 기자 2025. 1. 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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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 빌리프랩 제공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설을 맞아 당찬 새해 계획을 전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29일 오전 10시 팀 공식 채널에 2025년 설 인사 영상을 올렸다. 파스텔톤 한복을 차려입은 아일릿의 청초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2024년은 저희가 데뷔하고 GLLIT(글릿.팬덤명)과 만난 뜻깊고 소중한 한 해였다”라며 “2025년도 더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또한 “사랑하는 GLLIT을 더 많이 만나고 더 친해지고 싶다. 아일릿과 GLLIT이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한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남은 설 연휴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고, GLLIT 모두에게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2월 14일 일본 영화 ‘얼굴만으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 ‘Almond Chocolate’을 공개한다. 앞서 틱톡(TikTok)을 통해 음원 일부가 선공개됐는데, 귀여운 멜로디와 가사가 귀에 꽂힌다.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아일릿인만큼 이들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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