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원, 'UCL 경험' 크로아티아 청소년 대표 출신 FW 마리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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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마리오 추제(26·HSK 즈린스키 모스타르·등록명 마리오) 영입으로 공격력을 강화했다.
강원은 29일 마리오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마리오는 크로아티아 연령별 국가대표팀 또한 두루 거친 엘리트 출신이다.
마리오는 "강원이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큰 보탬 되고 싶어 왔다.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앞으로 생활이 기대된다. 이곳에 있어 아주 행복하고 시즌이 얼른 시작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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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강원FC가 마리오 추제(26·HSK 즈린스키 모스타르·등록명 마리오) 영입으로 공격력을 강화했다. 배번은 11번이다.
강원은 29일 마리오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마리오는 드리블과 188cm의 신장을 토대로 한 돌파력에 강점을 띠는 선수로 문전 앞에서 침착하게 득점 상황을 만들고 강력한 슛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자원이다.
마리오는 크로아티아 명문 GNK 디나모 자그레브 유소년팀 출신으로 지난 2019년 NK 이스트라 1961로 임대를 떠나 18경기 7골 3도움을 뽑아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디나모 자그레브로 돌아와 12경기 2골을 올렸고, NK 로코모티바 자그레브·SC 드니프로-1·모스타르를 거쳤다.
특히 모스타르에서 2022/23시즌 32경기 8골 9도움, 2023/24시즌 28경기 12골 6도움, 2024/25시즌 17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윙어 중 한 명으로 발돋움했다. 뿐만 아니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컨퍼런스리그 등 국제 무대를 누비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마리오는 크로아티아 연령별 국가대표팀 또한 두루 거친 엘리트 출신이다. U-16(8경기 2골), U-17(15경기 2골), U-19(3경기), U-20(1경기), U-21(8경기), U-23(1경기)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마리오는 "강원이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큰 보탬 되고 싶어 왔다.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앞으로 생활이 기대된다. 이곳에 있어 아주 행복하고 시즌이 얼른 시작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원의 2025시즌 영입 오피셜 콘셉트는 'Thanks to'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단을 든든하게 지원해 주는 단체, 기관, 기업 등을 조명한다. 마리오의 오피셜 사진 촬영은 선수단을 뒤에서 묵묵히 돕는 '언성 히어로' 지원스태프진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강원은 김범수, 손용관 트레이너, 이강훈 물리치료사, 김주영 전력분석관, 김승현 통역사, 유형준 장비관리사, 김찬우, 길효성 매니저와 2025시즌을 맞이한다.
사진=강원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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