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상 비용 '뚝'…온누리상품권 환급에 전통시장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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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아 청량리 청과시장 등 전통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으로 북적이고 있다.
전통시장은 23일부터 5일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시장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한 뒤 마련된 부스에 영수증을 제시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2만원 한도 안에서 환급해준다.
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곧바로 시장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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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아 청량리 청과시장 등 전통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으로 북적이고 있다.
전통시장은 23일부터 5일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시장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한 뒤 마련된 부스에 영수증을 제시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2만원 한도 안에서 환급해준다. 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곧바로 시장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제로페이 농할상품권도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7만원을 지불하고 10만원짜리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과 환급을 통해서도 최대 3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역대 최대인 1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당초 900억원을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6일 100억원을 추가 지원하면서 총예산이 1000억원으로 확대됐다.


이명근 (qwe123@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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