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그바르디올의 결기 "어느 포지션이든 과르디올라 감독님이 원하면 뛰겠다"

이형주 기자 2025. 1. 29.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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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슈코 그바르디올(23)이 결기를 보여줬다.

그바르디올은 수비수로 복수 포지션을 소화하면서도 맨시티에서 74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하고 있다.

29일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바르디올은 "나는 복수 포지션에서 뛸 수 이는 선수다. 물론 수비수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님이 원하는 포지션이 어떤 것이든. 그것이 센터백이든 풀백이든 상관없다. 나는 준비돼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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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요슈코 그바르디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요슈코 그바르디올(23)이 결기를 보여줬다.

그바르디올은 2002년생의 수비수로 크로아티아 국가대표로 뛰고 있다.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에서도 센터백과 레프트백을 오가며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바르디올은 수비수로 복수 포지션을 소화하면서도 맨시티에서 74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하고 있다. 부상이 많아 올 시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맨시티 선수단 중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선수 중 한 명이었다.

맨시티는 오는 30일 클럽 브뤼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일전을 앞두고 있다. 선수단 대표로 29일 기자회견에 참여한 그바르디올은 어떤 포지션이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요구라면 이행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29일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바르디올은 "나는 복수 포지션에서 뛸 수 이는 선수다. 물론 수비수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님이 원하는 포지션이 어떤 것이든. 그것이 센터백이든 풀백이든 상관없다. 나는 준비돼 있다"라고 말했다.

그바르디올은 "나는 수비수지만 공을 가지고 경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높은 위치에 올라갔을 때 수비 진영으로 돌아오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상대 진영까지 올라갔다면 득점을 하는 등 경기에서 팀을 돕기 위해 모든 것을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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