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가방에서 꺼낸 마지막 애장품은? "한강 작가님 책인데 아직 읽지는 못했어"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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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애장품을 소개했다.
이날 차은우는 가방에서 자신의 애장품을 꺼내 소개한 뒤 이름을 붙여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차은우가 꺼낸 것은 한강 작가의 책 '여수의사랑'.
차은우는 "고백하면 아직 읽지는 않았다. 그래도 한강 작가님의 소식들은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책을 먼저 구했다"며 "구하면 반은 온 것 아닐까"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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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애장품을 소개했다.
지난 24일, 온라인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내 거 자랑 좀 할게요. 내 거 차은우 아니 차은우 거 #네이름택 | ELLE KOREA'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차은우는 가방에서 자신의 애장품을 꺼내 소개한 뒤 이름을 붙여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면도기, 에어팟 등 전자기기 등을 가방에서 꺼내며 마치 강아지 이름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이름을 붙여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차은우가 꺼낸 것은 한강 작가의 책 '여수의사랑'. 차은우는 "고백하면 아직 읽지는 않았다. 그래도 한강 작가님의 소식들은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책을 먼저 구했다"며 "구하면 반은 온 것 아닐까"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책 읽고 싶은 시기가 딱 온다. '책 읽고 싶은데?' 하면 그때 딱 읽는다"고 알렸다. 한편 '여수의 사랑'은 1995년에 출간된 한강의 첫 책이자 첫 번째 소설집이다.
[사진] '엘르 코리아' 영상
walktalkunique2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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