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기상캐스터 됐다고 좋아했는데…2년 전 영상에 쏟아진 추모 댓글

배선영 기자 2025. 1. 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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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28세를 일기로 숨진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를 향해 네티즌의 추모 열기가 뜨겁다.

특히 2년전 오요안나는 자신의 채널에 'MBC 기상캐스터가 되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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