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이준혁 한지민 포옹 몇 번 하는 거야? 메이킹까지 설레는 키스신

박수인 2025. 1. 28.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의 완벽한 비서'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1월 28일 공개된 채널 'SBS Catch'에는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속 애드립 장면부터 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준혁은 멀리서 걸어오다 한지민을 자연스럽게 안는 방향을 찾으려 여러 번 포옹을 시도했고 본방송 만큼이나 설레는 키스신을 완성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Catch’ 영상 캡처
‘SBS Catch’ 영상 캡처
‘SBS Catch’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나의 완벽한 비서'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1월 28일 공개된 채널 'SBS Catch'에는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속 애드립 장면부터 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극 중 유은호(이준혁 분), 강지윤(한지민 분)이 자연스럽게 통화를 하는 장면은 이준혁, 한지민의 애드리브로 완성됐다. 이준혁은 말소리는 들리지 않는 통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지윤씨 귀신 얘기 좋아해요? 사실은 우리집에 귀신이 되게 많이 살고 있어요. 나 귀신 되게 잘 보거든요. 지윤씨 본 적 있어요? 지금도 있어요. 어떻게 생겼냐면, 내 침대 오른쪽에 있는데 안경 쓰고 무슨 이상한 조명 같은 걸 들고 누워서 있는 거야. 그것도 그냥 있는 게 아니라 다리를 약간 꺾어서. 너무 웃기다. 그리고 누가 우리 대화를 막 녹음하고 있는 것 같아. 이상한 큰 마이크 같은 거 들고. 지윤씨 그런 귀신 본 적 있어요? 집에 없어요? 진짜 없어요? 진짜 못 봤어요? 지금도 옆에 있어. 하얀 판 같은 거 들고 있어. 나중에 우리집에 오게 되면 제가 보여드릴게요"라는 애드리브를 펼쳤다. 한지민 역시 먼저 녹음된 이준혁의 목소리에 애드리브로 받아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광화문에서 촬영된 키스신에 대해서는 여러 번 리허설을 거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준혁은 멀리서 걸어오다 한지민을 자연스럽게 안는 방향을 찾으려 여러 번 포옹을 시도했고 본방송 만큼이나 설레는 키스신을 완성해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