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도, 팽이치기도…설연휴 청주서 '전통놀이' 한마당[뉴시스 앵글]

서주영 기자 2025. 1. 28. 1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 연휴 나흘째인 28일.

충북 청주시 문화시설 곳곳에서 전통 놀이 행사가 이뤄졌다.

시민들은 설맞이 버스킹 행사 노래를 배경으로 카페 한쪽에 마련된 전통놀이를 마음껏 즐겼다.

두 시설의 전통놀이 행사는 3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동부창고 카페C에서 시민들이 사방치기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나흘째인 28일. 충북 청주시 문화시설 곳곳에서 전통 놀이 행사가 이뤄졌다.

이틀간 내린 폭설 속에서도 시민들은 놀이를 즐기며 따뜻한 명절을 보냈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시민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는 전시실마다 윷놀이, 팽이치기, 투호놀이 등이 마련됐다.

이곳을 찾은 아이들은 투호통에 화살촉을 집어넣거나 팽이채로 나무팽이를 돌리는데 여념이 없었다. 가족 나들이객도 윷놀이를 즐기며 명절을 보냈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시민이 투호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내덕동 동부창고 카페C에선 사방치기부터 젓가락 집기, 공기놀이 등이 준비됐다.

시민들은 설맞이 버스킹 행사 노래를 배경으로 카페 한쪽에 마련된 전통놀이를 마음껏 즐겼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시민이 팽이치기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두 시설의 전통놀이 행사는 3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당산 생각의 벙커에선 29일과 30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강술래, 버나놀이 등 더 푸짐한 전통놀이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카페 C에서는 준비된 전통놀이에 더해 30일 오후 2시30분 설맞이 버스킹 공연이 예정돼 있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동부창고 카페C를 찾은 시민이 공기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