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도 그저 군인··· RM, 제설 현장 ‘화제’
김원희 기자 2025. 1. 28. 16:21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폭설로 인한 제설 작업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RM은 지난 2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눈 속에 파묻혀 제설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RM을 비롯한 여러 육군 장병이 삽으로 눈을 퍼내는 모습이 담겼다.
설 연휴 전국에서 많은 눈이 내리며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고 도로 곳곳이 통제된 가운데, 군 복무 중인 RM 역시 제설 작업에 나서면서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전역한 멤버 진과 제이홉을 제외하고 모두 군 복무 중이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6월 21일 소집해제 될 예정이며, 알엠과 뷔는 오는 6월 10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6월 11일 전역한다.
이렇듯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6월 중 모두 사회로 복귀하면서, 이들의 재회도 예상돼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6월 제대한 진은 첫 솔로 앨범 ‘해피’를 발매하고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제대한 제이홉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주최하는 자선 행사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으며, 다음 달 첫 솔로 월드투어 콘서트 ‘홉 온 더 스테이지’를 개최하고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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