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故 오요안나, 고충 알린 적 없어…유족 원하면 곧바로 진상조사” 입장 [공식]
원성윤 2025. 1. 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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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직장내 괴롭힘에 대해 "관리 책임자에게 알진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MBC는 28일 공식 입장을 내고 "고인과 관련된 사실을 언급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러운 일이라 MBC로서는 대응에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며 "다만 분명히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고인이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자신의 고충을 담당부서(경영지원국 인사팀 인사상담실, 감사국 클린센터)나 함께 일했던 관리 책임자들에 알린 적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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