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몇년만에 필라테스 재개”→“너무 아프다” 금쪽이 아닌 유쪽이 등극(유이처럼)

배효주 2025. 1. 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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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가 연극 무대를 앞두고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유이는 1월 27일 공식 채널 '유이처럼'을 통해,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무대에 서게 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연극 무대가 처음인데, 어깨가 말린 자세라는 생각이 들어서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 세 번은 다니려고 한다. 몇 년 만에 시작한 운동"이라고 말했다.

오전 일찍 필라테스 수업을 듣는 유이의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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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유이처럼’ 영상 캡처
채널 ‘유이처럼’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유이가 연극 무대를 앞두고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유이는 1월 27일 공식 채널 '유이처럼'을 통해,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무대에 서게 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연극 무대가 처음인데, 어깨가 말린 자세라는 생각이 들어서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 세 번은 다니려고 한다. 몇 년 만에 시작한 운동"이라고 말했다.

오전 일찍 필라테스 수업을 듣는 유이의 모습도 공개됐다. 고난도 동작에 힘들어하던 유이는 "나만 그런 게 아닐 거야"라고 했지만, 필라테스 선생님은 "어제 왔던 회원님들은 잘했다"고 답했고, 이에 "비교하지 말라고 했는데"라 투정을 부렸다.

또 유이는 연신 "너무 아파요 선생님"이라고 외쳤으나, 결국 완벽한 동작을 선보여 칭찬을 받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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