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김낙현 빠진 가스공사, 허리 안 좋은 이대헌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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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김낙현과 이대헌 없이 KCC를 상대한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체육관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부산 KCC와 맞대결을 갖는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대헌은 이전 경기(vs. 소노) 이후 허리가 불편해서 오늘(28일) 출전이 어렵다"고 이대헌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KCC와 맞대결에서 2승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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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체육관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부산 KCC와 맞대결을 갖는다.
두 팀 모두 2연승 중이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서 한 팀은 3연승의 상승세를, 한 팀은 패배와 함께 설을 맞이한다.
가스공사는 정상 전력으로 나서지 못한다.
무릎과 발목이 좋지 않은 김낙현이 없는 가운데 이대헌도 결장한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대헌은 이전 경기(vs. 소노) 이후 허리가 불편해서 오늘(28일) 출전이 어렵다”고 이대헌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이대헌은 소노와 맞대결에서 26점 8리바운드 3스틸로 최고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대헌이 빠진 자리는 신주영과 김철욱이 메울 것으로 예상된다. 신주영은 이날 선발로 출전한다.
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KCC와 맞대결에서 2승 1패를 기록했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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