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추정자 실명 공개→김가영 비난 여론에 일주어터 대리 해명 [이슈&톡]
최하나 기자 2025. 1. 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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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가해자로 추정되는 기상캐스터 2명의 신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김가영 MBC 기상캐스터에게 비난의 화살이 쏠리자 유튜버 일주어터가 대리 해명에 나섰다.
MBC 기상캐스터는 총 5명으로, 27일 가해자로 추정되는 2명의 실명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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