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투어스), 팬덤 ‘42’이름으로 취약층 교복지원

함영훈 2025. 1. 2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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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TWS(투어스)가 멤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카카오 이모티콘의 판매 수익금을 팬클럽 이름으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TWS(투어스)는 지난 11월 25일 싱글 'Last Bell' 컴백을 기념하며 멤버들의 실사 기반으로 만들어진 카카오 이모티콘을 출시,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판매 수익금은 기부하기로 하며 이벤트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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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싱글 1집 오피셜포토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가수 TWS(투어스)가 멤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카카오 이모티콘의 판매 수익금을 팬클럽 이름으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TWS(투어스)는 지난 11월 25일 싱글 ‘Last Bell’ 컴백을 기념하며 멤버들의 실사 기반으로 만들어진 카카오 이모티콘을 출시,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판매 수익금은 기부하기로 하며 이벤트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익금은 TWS(투어스)의 데뷔 1주년(1월 22일)을 기념하여 팬덤 ‘42’이름으로 기부하였으며,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복을 구입하기 힘든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교복지원 사업에 사용 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관계자는 “팬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나눔을 해주신 TWS(투어스)에 감사드리며,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사랑의열매도 기부자의 뜻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가수 TWS(투어스)는 2024년 1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으로,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2024년 멜론 연간차트 1위를 기록하고, 싱글 1집 타이틀곡 ‘마지막 축제’에 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첫 팬미팅 ‘2025 TWS 1ST FANMEETING <42:CLUB> IN SEOUL’ 이 10분 만에 매진되는 등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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