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가족 아빠 “아들 심장 멈춰 수술, 담배랑 술 어이 없어” 분노(결혼지옥)[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1. 28.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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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가족 아빠가 아들에 대한 분노를 이야기했다.

이날 아들은 "아빠의 존재 자체가 무섭다. 눈빛이나 말투, 행동 전부 두렵다"고 하며 "칼 들고 쫓아오는 범인보다 아빠가 더 무섭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아빠는 12월에 아들의 심장이 멈췄다.

이후 아빠는 인터뷰에서 "심장 이식한 지 1년도 안됐는데 하고 싶은 거 다 했다"면서 "몰래 담배 피우다 걸렸고, 술 먹다가 걸렸고. 그냥 어이가 없다"며 아들의 삶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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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뉴스엔 이슬기 기자]

사슬가족 아빠가 아들에 대한 분노를 이야기했다.

27일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서는 계속된 부자갈등으로 아버지를 무서워하는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날 아들은 "아빠의 존재 자체가 무섭다. 눈빛이나 말투, 행동 전부 두렵다"고 하며 "칼 들고 쫓아오는 범인보다 아빠가 더 무섭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일상 영상이 공개되고 아들은 아빠의 곁에서 식사를 했고 아빠는 "병원에서 밥 따로 먹으라고 했잖아"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대해 아빠는 12월에 아들의 심장이 멈췄다. 심장이식수술을 했으니까 면역 억제제를 먹고 있어 사람 많은 곳에서 아픈 사람을 만나면 안되고, 음식도 따로 챙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을 말 다툼을 벌였다. 이후 아빠는 인터뷰에서 "심장 이식한 지 1년도 안됐는데 하고 싶은 거 다 했다"면서 "몰래 담배 피우다 걸렸고, 술 먹다가 걸렸고. 그냥 어이가 없다"며 아들의 삶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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