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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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임시공휴일인 27일 대설특보가 내려진 원주 곳곳에서 차량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6시 10분쯤에는 무실동 법원사거리 인근 도로(무실동 방향)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정차 중 미끄러져 잇따라 추돌했고, 비슷한 시각 같은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또 다시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한시적 정체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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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임시공휴일인 27일 대설특보가 내려진 원주 곳곳에서 차량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6시 10분쯤에는 무실동 법원사거리 인근 도로(무실동 방향)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정차 중 미끄러져 잇따라 추돌했고, 비슷한 시각 같은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또 다시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한시적 정체를 빚었다. 경찰 조사 결과, 일대 경사진 도로가 내린 눈으로 얼면서 차량들이 미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오후 5시 48분쯤 원주 소초면 장양리 장양사거리 인근 도로(횡성방향)에서 버스 1대와 경차 1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전 11시 20분쯤에는 원주 가현동 원주IC 인근 2㎞ 전방 영동고속도로(강릉방향)에서는 차량 11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대가 한시적 정체를 빚었다. 이 사고로 중·경상자 9명이 병원에 옮겨졌다. 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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