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강주영 2025. 1. 28. 0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 임시공휴일인 27일 대설특보가 내려진 원주 곳곳에서 차량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6시 10분쯤에는 무실동 법원사거리 인근 도로(무실동 방향)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정차 중 미끄러져 잇따라 추돌했고, 비슷한 시각 같은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또 다시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한시적 정체를 빚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7일 오후 5시 48분쯤 원주 소초면 장양리 장양사거리 인근 도로(횡성방향)에서 버스 1대와 경차 1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원주소방서

설 임시공휴일인 27일 대설특보가 내려진 원주 곳곳에서 차량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6시 10분쯤에는 무실동 법원사거리 인근 도로(무실동 방향)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정차 중 미끄러져 잇따라 추돌했고, 비슷한 시각 같은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또 다시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한시적 정체를 빚었다. 경찰 조사 결과, 일대 경사진 도로가 내린 눈으로 얼면서 차량들이 미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 27일 오후 5시 48분쯤 원주 소초면 장양리 장양사거리 인근 도로(횡성방향)에서 버스 1대와 경차 1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원주소방서

앞서 오후 5시 48분쯤 원주 소초면 장양리 장양사거리 인근 도로(횡성방향)에서 버스 1대와 경차 1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전 11시 20분쯤에는 원주 가현동 원주IC 인근 2㎞ 전방 영동고속도로(강릉방향)에서는 차량 11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대가 한시적 정체를 빚었다. 이 사고로 중·경상자 9명이 병원에 옮겨졌다. 강주영

▲ 오후 6시 10분쯤에는 무실동 법원사거리 인근 도로(무실동 방향)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정차 중 미끄러져 잇따라 추돌했고, 비슷한 시각 같은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또 다시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한시적 정체를 빚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