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40년, 설 특집 가요무대로 돌아본 음악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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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가요무대 1883회는 설 기획 특집으로 마련된 주현미의 데뷔 40주년 헌정 무대다.
이번 방송은 그녀의 대표곡들과 가요계 동료 및 후배들과 함께 꾸미는 특별한 무대들로 구성돼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주현미가 후배 가수들과 함께 '첫정'을 합창하며 세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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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집 가요무대, 주현미 데뷔 40주년 특별 방송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27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가요무대 1883회는 설 기획 특집으로 마련된 주현미의 데뷔 40주년 헌정 무대다. 이번 방송은 그녀의 대표곡들과 가요계 동료 및 후배들과 함께 꾸미는 특별한 무대들로 구성돼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현미는 이날 방송에서 데뷔곡인 '짝사랑'을 시작으로 '신사동 그 사람', '길면 3년 짧으면 1년', '눈물의 블루스', '비 내리는 영동교'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자신의 가요 인생 40년을 돌아본다. 특히 '황성 옛터', '비 내리는 고모령', '물방아 도는 내력' 같은 전통 가요 메들리는 그녀의 청아한 목소리와 함께 옛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후배 가수들과 함께 꾸미는 감동의 무대
주현미를 향한 후배들의 헌정 무대도 준비됐다. 배아현과 정서주는 '러브레터'를, 양지은과 홍지윤은 '어제 같은 이별'을 선보이며 선배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전한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주현미가 후배 가수들과 함께 '첫정'을 합창하며 세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설 특집은 단순한 음악 방송을 넘어, 주현미라는 가수가 걸어온 길과 그녀의 음악이 대중들에게 남긴 깊은 인상을 조명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40년간 이어져 온 그녀의 음악 여정이 담긴 이번 방송은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 저녁에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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