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죽였다…쇼를 해라" 故 오요안나 지인들, 분노의 증언

한수지 2025. 1. 2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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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지인들이 가해자에 대한 분노를 쏟아냈다.

분노한 지인들은 가해자가 오요안나의 죽음 이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재게시하며 "야 가해자 쑈를 해라 쑈를" "내가 죽인 후배의 죽음은 마음이 안 아파?" "그래서 우리 언니 죽였니?"라고 일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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