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맨슨, 약혼자 강간-학대 혐의 불기소 이유보니 “공소시효 끝”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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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맨슨이 강간 및 성 학대 혐의에서 불기소 됐다.
피플은 검찰이 최근 4년간의 수사 끝에 가수 마릴린 맨슨이 가정 폭력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가정 폭력 혐의는 공소시효를 지났으며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합리적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마릴린 맨슨의 전 약혼자 에반 레이첼 우드, '왕좌의 게임' 출연 배우 에스메 비앙코 등은 마릴린 맨슨을 성폭행 및 학대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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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마릴린 맨슨이 강간 및 성 학대 혐의에서 불기소 됐다.
피플은 검찰이 최근 4년간의 수사 끝에 가수 마릴린 맨슨이 가정 폭력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가정 폭력 혐의는 공소시효를 지났으며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합리적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마릴린 맨슨의 전 약혼자 에반 레이첼 우드, '왕좌의 게임' 출연 배우 에스메 비앙코 등은 마릴린 맨슨을 성폭행 및 학대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검찰 측은 "여성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인정하고 박수를 보내며 조사에 협조하고 인내해 준 여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소되지 않았으나 여성들의 목소리는 가정 폭력과 성폭행 생존자들이 직면한 일들에 더 큰 인식을 불어넣는데 도움됐다"고 전했다.
또 "법적으로 가능한 한 가정 폭력, 성폭행 피해자들을 위해 전념하고 있다"며 "학대를 경험한 모든 사람이 가능한 한 빨리 법 집행 기관에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릴린 맨슨 측은 "철저한 검토 끝에 무죄 결론이 내려져 매우 기쁘다"고 입장을 밝혔다.
에반 레이첼 우드는 지난 2021년 "날 학대한 사람은 마릴린 맨슨이라는 예명으로 알려진 브라이언 워너다"며 과거 자신을 강간, 고문하고 정신적으로 학대했던 전 남자친구 정체를 폭로했다.
당시 에반 레이첼 우드는 "그는 내가 10대 때 수년간 날 끔찍하게 학대했다. 보복, 비방, 협박을 두려워하며 살았던 날들을 끝내겠다. 그가 더 많은 사람의 인생을 망치기 전에 그의 실체를 폭로하기로 했다"며 "더이상 침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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