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 강릉방향 원주IC 인근 교통사고로 차단…극심한 정체

윤왕근 기자 2025. 1. 2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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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귀성길 정체가 시작된 27일 강원 강릉으로 향하는 영동고속도로 원주IC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해당 구간이 차단 중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쯤 강원 원주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원주IC 2㎞ 전방에서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수습으로 해당 구간이 전면 차단되면서 일대 교통정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해당 구간이 교통사고로 전면 차단되면서 문막IC에서 국도로 우회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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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IC 빠져나가 국도 우회"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원주IC 인근 말미골 일대에서 교통정체가 심한 모습. 한국도로공사는 원주IC 전방 2㎞ 부근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해당 구간이 통제, 문막IC로 인한 국도 우회를 안내 중이다.(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CCTV 캡처) 2025.1.27/뉴스1

(원주=뉴스1) 윤왕근 기자 = 본격적인 귀성길 정체가 시작된 27일 강원 강릉으로 향하는 영동고속도로 원주IC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해당 구간이 차단 중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쯤 강원 원주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원주IC 2㎞ 전방에서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수습으로 해당 구간이 전면 차단되면서 일대 교통정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해당 구간이 교통사고로 전면 차단되면서 문막IC에서 국도로 우회해 달라"고 전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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