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88억 반지' GD에 8천원 동묘 시장 반지 투척 "오다 주웠다"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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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과 가수 지드래곤이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정형돈이 지드래곤에게 패션 아이템을 선물했다.
이 가운데 정형돈은 주머니에서 반지 2개를 꺼내며 "오다 주웠다"고 하며 지드래곤에게 던졌다.
이어 정형돈은 동묘 시장에서 산 황금빛 보자기, 카디건 등을 꺼내며 "너 만나는데 어떻게 내가 빈손으로 오니"라며 지드래곤에게 패션 아이템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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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방송인 정형돈과 가수 지드래곤이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정형돈이 지드래곤에게 패션 아이템을 선물했다.
26일 오후 MBC '굿데이' 미리 보기가 전파를 탔다.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공개된 영상 속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오랜만에 재회해 서로를 격하게 끌어안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 가운데 정형돈은 주머니에서 반지 2개를 꺼내며 "오다 주웠다"고 하며 지드래곤에게 던졌다. 정형돈은 지드래곤이 '파워' 뮤직비디오에서 88억 반지를 착용한 것을 기억하며 "하나에 8천 원씩 해서 88이다"고 설명했다.
함박 웃음을 지은 지드래곤은 "딱 맞다"며 "이거 뭐 타노스 되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정형돈은 동묘 시장에서 산 황금빛 보자기, 카디건 등을 꺼내며 "너 만나는데 어떻게 내가 빈손으로 오니"라며 지드래곤에게 패션 아이템을 선물했다. 그러면서 정형돈은 "결국 내가 손을 대줘야 해 너는"이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러던 중 지드래곤은 급하게 밖에 나가 정형돈을 위한 옷을 사왔고, "받기만 할 수 없다"며 정형돈에게 선물했다. 이후 해당 옷을 입은 정형돈을 향해 지드래곤은 "귀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굿데이'는 오는 2월1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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