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네타냐후와 통화…"美, 이스라엘 국방력 보장 노력"
박성민 2025. 1. 2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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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신임 국방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를 하고 미국의 이스라엘 국방력 지원을 거듭 약속했다.
국방부는 또 헤그세스 장관과 네타냐후 총리가 통화에서 "양국 간의 깨지지 않는 유대관계와, 특히 지속적 위협에 직면한 상황에서 상호 안보 이익과 우선순위를 발전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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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 취임식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7/yonhap/20250127080444663smbe.jpg)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신임 국방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를 하고 미국의 이스라엘 국방력 지원을 거듭 약속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미국은 이스라엘의 국방 능력을 보장하기 위해 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국방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전날 취임한 헤그세스 장관이 네타냐후 총리와 통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방부는 또 헤그세스 장관과 네타냐후 총리가 통화에서 "양국 간의 깨지지 않는 유대관계와, 특히 지속적 위협에 직면한 상황에서 상호 안보 이익과 우선순위를 발전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min2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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