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레스터시티전 선발 명단 공개…손흥민 선발·양민혁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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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시즌 11호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은 지난 24일 유로파리그 호펜하임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시즌 10호골 고지를 밟아,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이 최전방에 서고, 손흥민과 데얀 쿨루셉스키, 파페 사르, 루카스 베리발,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미드필드진에 포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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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시즌 11호골 사냥에 나선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에서 레스터시티와 맞붙는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6경기에서 1무5패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리그 순위는 어느새 15위(7승3무12패, 승점 24)까지 떨어졌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는 승리가 필요하다. 도미닉 솔랑케, 브레넌 존슨,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에 희망일 건다.
손흥민은 지난 24일 유로파리그 호펜하임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시즌 10호골 고지를 밟아,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기세를 몰아 2경기 연속 골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기에 앞서 토트넘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이 최전방에 서고, 손흥민과 데얀 쿨루셉스키, 파페 사르, 루카스 베리발,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미드필드진에 포진한다. 아치 그레이와 벤 데이비스, 라두 드라구신, 페드로 포로가 포백을 이루며, 안토닌 킨스키가 골문을 지킨다.
한편 양민혁은 세르히오 레길론, 이브 비수마, 마이키 무어 등과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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