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1살 연하 예비신부 미모 자랑…"김지원・아이린 닮아"('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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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민이 예비신부의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민 예비신부의 미모에 놀라는 아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990년생으로 김종민보다 11살 연하인 예비신부의 모습에 김희철은 "어머"라고 감탄했고, 이상민은 "종민아, 잘 살아라. 진짜 미인이시다"라고 당부했다.
아들들은 김종민의 예비신부가 배우 김지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을 닮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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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김종민이 예비신부의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민 예비신부의 미모에 놀라는 아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우새' 아들들은 결혼을 앞둔 김준호, 김종민을 위한 브라덜 샤워를 열었다.
김종민은 예비신부의 얼굴을 궁금해 하는 멤버들에게 사진을 보여줬다.
1990년생으로 김종민보다 11살 연하인 예비신부의 모습에 김희철은 "어머"라고 감탄했고, 이상민은 "종민아, 잘 살아라. 진짜 미인이시다"라고 당부했다.
아들들은 김종민의 예비신부가 배우 김지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을 닮았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예비신부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왔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임원희는 유독 부러운 표정을 지어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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