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공희용, 말레이시아 꺾고 정상에…두 번째 우승
이정찬 기자 2025. 1. 26. 20:54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배드민턴 대회에서 우리나라의 김혜정-공희용 조가 말레이시아 팀을 꺾고 정상에 섰습니다.
호흡을 맞춘 지 두 달여 만에 벌써 2번째 우승입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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