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오상욱, 6개월 만에 '금빛 찌르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리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 선수 6개월 만의 국제무대 복귀전에서 화려한 금빛 찌르기로 왕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사상 처음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었던 '사브르 최강' 오상욱은 이후 부상 치료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6개월 만의 국제대회 복귀전인 불가리아 월드컵에서 '명불허전'의 기량을 뽐냈습니다.
대표팀 후배 박상원은 동메달을 따내 오상욱과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 선수 6개월 만의 국제무대 복귀전에서 화려한 금빛 찌르기로 왕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사상 처음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었던 '사브르 최강' 오상욱은 이후 부상 치료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6개월 만의 국제대회 복귀전인 불가리아 월드컵에서 '명불허전'의 기량을 뽐냈습니다.
준결승에서 전 세계 1위, 바자제를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는 현재 세계 1위인 파트리스까지 15대 11로 누르고 정상에 섰습니다.
대표팀 후배 박상원은 동메달을 따내 오상욱과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중증 환자 항문에 물티슈 넣은 요양보호사, '폭행죄' 처벌받아
- 설 연휴 첫날 60대 아내 살해…60대 남성 긴급체포
- 파주서 설 연휴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가해자 남성도 사망
- 한국인 10대 청소년, 오사카서 여고생 성추행 혐의 체포
- FBI 이어 CIA도 '코로나19 중국 실험실 유출'에 무게
- 김정은, 트럼프 대화 손짓에 무기 시험으로 답해…기싸움 돌입
- 긴 설 연휴에 1월 수도권 분양 물량 급감…9년 만에 최저
- 김민재, 시즌 3호골로 결승 득점…뮌헨은 프라이부르크 격파
- 검찰, 전국 고·지검장 회의 개최…윤 대통령 사건 처리 논의
- 설 성수품 물가는…"배추·참조기 비싸고 사과·한우 작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