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친누나 이지민 “라이즈 인기 잘 몰라, 난 몬스타엑스 팬”(언더커버)

서유나 2025. 1. 26. 2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이즈 소희 친누나 이지민이 등장해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이날 '최초공개 라이즈 소희의 그녀'라는 키워드와 함께 등장한 인물은 소희의 친누나 이지민이었다.

이지민은 소희와 닮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소희는 이지민이 합격, 불합격 사실을 공개하지 않아도 "붙은 거 아냐? 목소리 톤이 좋은데"라며 이지민의 합격을 알아채며 우애를 자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언더커버’ 캡처
ENA ‘언더커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라이즈 소희 친누나 이지민이 등장해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1월 26일 첫 방송된 ENA 예능 '언더커버' 3회에서는 1라운드 1대1 부스 오디션이 이어졌다.

이날 '최초공개 라이즈 소희의 그녀'라는 키워드와 함께 등장한 인물은 소희의 친누나 이지민이었다. 이지민은 소희와 닮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이지민은 "소희와 저는 2살 차이다. 나쁘지 않다. 동생이랑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정도로 동생이 잘 될 줄 알았냐는 질문에 "잘 되겠지 생각을 했는데 지금 사실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른다. 저는 몬스타엑스가 더 좋다"며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지민은 소희와 나눈 마지막 연락을 묻자 "게임 인증 번호"라고 답하며 현실 남매를 인증했다.

이후 태연 '그대라는 시'를 부른 이지민은 긴장감에 첫 박자를 놓치는 실수를 했지만 권은비는 "목소리 톤이 너무 좋다. 가성도 너무 아름답고 동생과 비슷하게 고음 소리가 예쁘다"는 평과 함께 저장(합격)을 줬다.

이지민은 이 사실을 바로 동생 소희에게 전화해 알렸다. 소희는 이지민이 합격, 불합격 사실을 공개하지 않아도 "붙은 거 아냐? 목소리 톤이 좋은데"라며 이지민의 합격을 알아채며 우애를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