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떡갈비 소진됐다고” 김동현 속였다가 딱 걸려 (핸썸가이즈)

유경상 2025. 1. 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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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식사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김동현을 속였다.

차태현, 김동현, 안재현이 퀴즈를 맞히고 연잎밥을 먹어야 하는 차례.

차태현은 김동현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연잎밥 2개를 주문하고 떡갈비 메뉴는 아예 가려버렸다.

김동현이 떡갈비를 추가 주문하리라 여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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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차태현이 식사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김동현을 속였다.

1월 26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서는 배우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태현, 김동현, 안재현이 퀴즈를 맞히고 연잎밥을 먹어야 하는 차례. 차태현은 김동현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연잎밥 2개를 주문하고 떡갈비 메뉴는 아예 가려버렸다. 김동현이 떡갈비를 추가 주문하리라 여긴 것.

차태현은 “누가 물어보면 떡갈비 소진됐다고 말 좀 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김동현이 돌아오자 “여기 연잎밥 밖에 없더라. 연잎밥이 정석이라고 한다”고 밑밥을 깔았다. 김동현은 “밥이랑 같이 뭐가 있을 텐데?”라며 의아해했고 떡갈비를 발견했지만 “괜찮다. 아까 많이 먹어서”라며 주문하지 않았다.

이어 연잎밥 정식은 다양한 반찬이 푸짐하게 나와 감탄을 자아냈다. 먹는 데 영 관심이 없던 차태현도 “내가 좋아하는 게 많다”고 감탄하며 식사했다. (사진=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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