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황유나, 반드시 집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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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 BSD코스(파72 예선 6,450야드 ㅣ 본선 6,47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25 드림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황유나가 오늘 하루 4개를 줄이며 10언더파 합계 206타(70-68-68)로 2025 드림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뒤를 이어 조정민이 10언더파 합계 206타(66-70-70)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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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박태성 기자)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 BSD코스(파72 예선 6,450야드 ㅣ 본선 6,47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25 드림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황유나가조정민을 상대로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황유나가 오늘 하루 4개를 줄이며 10언더파 합계 206타(70-68-68)로 2025 드림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뒤를 이어 조정민이 10언더파 합계 206타(66-70-70)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중국 지유아이가 9언더파 합계 207타(71-66-70)로 3위를 차지했고, 윤화영이 8언더파 208타로 4위, 김소정이 7언더파 209타로 5위를 차지했다.
사진 ㅣ KLPGA 2025 드림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대회 조직 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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