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평창댁' 이효리, 또 도루묵 말리네…긴 설 연휴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최지예 2025. 1. 26.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긴 설 연휴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26일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적고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효리는 유기견 봉사활동을 비롯해 남편 이상순과 산책 등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효리는 직접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도루묵을 샀다며 "제가 요리를 해보고 큰 손이라는 걸 알았다"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긴 설 연휴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26일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적고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효리는 유기견 봉사활동을 비롯해 남편 이상순과 산책 등의 일상을 공개했다. 또, 가족들과 함께 하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화제가 된 도루묵을 수십 마리 말리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효리는 최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해 지난 두 달 동안 이상순의 끼니를 챙기느라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상순의 밥을 차린 지 두 달 정도 됐다"며 "실력이 점점 늘더라. 밥 차리는 대한민국 주부님들 진심으로 존경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효리는 직접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도루묵을 샀다며 "제가 요리를 해보고 큰 손이라는 걸 알았다"며 웃었다. 이상순은 고개를 끄덕이며 "손이 크고 굉장히 빨라서 반찬을 많이 하더라. 난 간단하게 한두 개만 있어도 되는데"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이효리는 "난 반찬을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하는데, 이런 반응이니까 주부들이 몸이 힘든 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외롭다"라고 너스레 떤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