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파에스-KB손해보험 레오르나도, 브라질 출신 사령탑 간의 V리그 코트 첫 맞대결...“우리는 코트 위에선 경쟁, 코트 밖에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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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의 사령탑들이 V리그 코트에서 첫 맞대결을 펼친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은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4~2025 V리그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오랜 기간 아르헨티나 출신의 마틴 블랑코 수석코치의 감독대행 체제로 경기를 치르던 KB손해보험은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있는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을 선임하려다 겸임 금지 문제로 철회하는 촌극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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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은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4~2025 V리그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우리카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사령탑으로 브라질 출신의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을 선임했다. KB손해보험도 외인 감독 선임 대열에 합류해 스페인 출신의 미겔 리베라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지만, 건강 이상을 이유로 개막 직전에 자진 사퇴했다. 오랜 기간 아르헨티나 출신의 마틴 블랑코 수석코치의 감독대행 체제로 경기를 치르던 KB손해보험은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있는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을 선임하려다 겸임 금지 문제로 철회하는 촌극을 빚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후반기 시작과 함께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이가 브라질 출신의 레오나르도 아폰소 감독이다.



장충체육관=남정훈 기자 ch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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