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으로 가득 찬 인천국제공항 장기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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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기간에 200만 명이 넘는 이용객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찾은 여행객들의 차량이 장기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서 받은 '인천공항 설 연휴 기간 여객 예측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인천공항 이용객은 출발 승객 104만6천647명, 도착 승객 109만4천454명으로 총 214만1천101명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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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홍효식 기자 = 이번 설 연휴기간에 200만 명이 넘는 이용객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찾은 여행객들의 차량이 장기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서 받은 '인천공항 설 연휴 기간 여객 예측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인천공항 이용객은 출발 승객 104만6천647명, 도착 승객 109만4천454명으로 총 214만1천101명에 이를 전망이다.
일평균으로는 약 21만4천110명의 이용객이 인천공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날짜별로는 이날 이용객이 22만7천725명으로 가장 많고, 26일 22만7천217명, 24일 22만4천885명 등 순일 것으로 예측됐다. 2025.01.26.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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