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59세인데 다크서클 더 짙어질라…직접 발로 뛰며 영업('쉴라면')

류예지 2025. 1. 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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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수용이 사상 최초 발로 뛰는 구독자 모집 콘텐츠를 선보인다.

26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쉴라면'에서는 김수용의 신개념 버스킹 콘텐츠 '김수용 N행시' 첫 회가 공개된다.

첫 회에서는 김수용이 망원동 일대를 누비며 시민들과 함께한 N행시 버스킹 현장이 공개된다.

한편, '김수용 N행시'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쉴라면'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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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사진 제공 : 유튜브 채널 ‘쉴라면’]

코미디언 김수용이 사상 최초 발로 뛰는 구독자 모집 콘텐츠를 선보인다.

26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쉴라면’에서는 김수용의 신개념 버스킹 콘텐츠 ‘김수용 N행시’ 첫 회가 공개된다.

‘김수용 N행시’는 길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이 ‘쉴라면’ 채널을 구독할시, 답례로 김수용이 즉석 N행시를 지어주는 콘텐츠다. 김수용은 특유의 유머와 창의력을 겸비한 N행시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첫 회에서는 김수용이 망원동 일대를 누비며 시민들과 함께한 N행시 버스킹 현장이 공개된다. 김수용은 N행시 장인답게 시민들을 웃기려 노력하지만, 한 시민은 “분발하세요”라는 촌철살인 피드백으로 김수용을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김수용 N행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형 예능인 만큼, 예측불가한 N행시와 시민들의 반응, 여기에 이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김수용의 고군분투가 관전 포인트다.

김수용의 독보적인 개그감과 N행시는 매번 대중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은 마니아 층이 두터운 만큼, 시민들과 직접 만나 어떤 N행시로 소통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뜨겁다.

한편, ‘김수용 N행시’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쉴라면’을 통해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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