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된 장원영, 아나운서 꿈 이뤘다(냉부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월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6회에서는 게스트 아이브 장원영에 이어 자취생 이은지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취생 이은지의 냉장고 털이에 나선 MC 김성주와 안정환이 냉장고 문을 열자마자 식재료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당황한다.
한편 장원영은 김성주와 안정환 대신 요리 대결 중간 점검에 나서며 어린 시절 장래 희망이었던 아나운서의 꿈을 이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원영이 아나운서 꿈을 이뤘다?
1월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6회에서는 게스트 아이브 장원영에 이어 자취생 이은지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취생 이은지의 냉장고 털이에 나선 MC 김성주와 안정환이 냉장고 문을 열자마자 식재료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당황한다. 특히 두 사람은 속속들이 발견되는 상상 초월 식재료들의 상태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급기야 쓰레기통으로 폐기한다.
또한 ‘냉장고를 부탁해’ 버전의 토끼와 거북이 대결이 성사돼 관심이 쏠린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타공인 손이 가장 빠른 셰프인 이연복과 손이 가장 느린 최강록이 맞붙는 것. 과연 최강록은 요리 속도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이연복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와 함께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린 김풍의 요리도 공개될 예정이다. 비주얼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김풍이 선보일 요리는 무엇일지, 예상외의 반전으로 이은지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장원영은 김성주와 안정환 대신 요리 대결 중간 점검에 나서며 어린 시절 장래 희망이었던 아나운서의 꿈을 이룬다. 조리 중인 음식을 맛보는 장원영은 “새콤합니다!”, “라면땅입니다!”며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장 중계로 재미를 배가시킨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