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 된 하정우 “망가져야 한다는 두려움 有” 조카바보 근황(조선의 사랑꾼)

박아름 2025. 1. 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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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조카바보'로 변신했다.

1월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설 특집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바쁜 육아와 방송 일정을 동시에 소화해내고 있는 '슈퍼맘' 황보라가 아들의 '최애' 가족을 공개한다.

또 일주일에 한 번씩은 우인이를 보러 온다는 할아버지 김용건과 큰아빠 하정우의 비밀스런 육아 방법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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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하정우가 '조카바보'로 변신했다.

1월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설 특집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바쁜 육아와 방송 일정을 동시에 소화해내고 있는 '슈퍼맘' 황보라가 아들의 '최애' 가족을 공개한다.

황보라는 "원래 남편이 주 양육자여서 제일 좋아했는데 요즘은 제가 밀착 케어 하고 있어서 저를 제일 좋아한다"며 우인이가 매일 보는 가족 중에서도 본인이 바로 '최애'라 자신했다.

또 일주일에 한 번씩은 우인이를 보러 온다는 할아버지 김용건과 큰아빠 하정우의 비밀스런 육아 방법도 공개했다. 황보라는 "큰아빠는 망가져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며 "제가 안고 있다가 우인이가 웃는 것 같아 쳐다보면, 망가지는 표정을 지으면서 놀아주다가 멈춘다. 창피해 하는 것 같다"고 장난기 넘치는 하정우의 색다른 면모를 폭로했다. 할아버지가 된 김용건에 대해서도 "우인이를 안아주시기도 하고, 자주 뵙는다"며 미소지었다. 지켜보던 강수지도 "우인이 덕분에 너무 화목해졌지?"라며 공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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