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지상렬 동거녀 최초공개 “작년 별세 母 대소변도 받아” (살림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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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함께 사는 형수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상렬과 함께 사는 여자의 정체는 형수.
지상렬은 작년 3월 모친상을 당했고 "(어머니가) 방에서 생활을 안 하고 일부러 마루에서.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게 좋으니까. 마루에서 생활하게 했다. 방처럼 해서. 어머니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서 형수가 다 하고"라며 형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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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지상렬이 함께 사는 형수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월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개그맨 지상렬이 합류했다.
지상렬은 동거녀 최초공개에 “이렇게 노출하는 게 처음이다. 독거인 홀아비는 아니고. 주위 사람들은 안다”고 의미심장한 말했다. 지상렬의 집안에는 곳곳에 여인의 흔적이 있었고 아침부터 의문의 여자와 전화통화도 했다.
여자는 “일어났어? 독감 때문에 난리”라며 지상렬의 목소리부터 걱정했다. 여자가 “여행 같이 가면 좋겠다”고 말하자 지상렬은 “겨울바다 가면 좋겠다”고 말해 연애 의혹을 불렀다. 이어 지상렬은 혈압기로 혈압을 측정했고 “암만 없지. 우리 나이 되면 뭐든 한 가지 있다”며 “혈압, 콜레스테롤, 통풍. 통풍으로 유학 다녀왔다”고 병력도 말했다.
은지원도 “발목을 접질렸는데 잘 안 낫더니 손만 대도 전기처럼 찌릿하더라”며 통풍을 의심했고, 지상렬은 “그러다가 곧 큰 게 올 거다. 관리해야 한다. 메디컬 프로그램인 줄 알겠다. 가정의학과 소개해줄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지상렬의 집에는 동식물이 가득해 아늑한 느낌. 한 여자가 “일어났어? 밥 먹어야지”라며 지상렬의 식사를 챙겼다. 지상렬과 함께 사는 여자의 정체는 형수. 형수는 “23살에 시집왔을 때 삼촌이 중학교 1학년이었다. 거의 40년 이상을 보고 한 집에서 살아왔다. 시동생과 형수라는 개념보다 가족 같고 큰누나 같다”고 말했다.
지상렬은 “부모님 이상”이라며 “4대가 같이 살았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이상으로 이런저런 대화를 많이 했다”고 형수님 사랑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시상식 수상소감으로도 “40년 이상 우리 어머니 지켜주는 정귀남 형수님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한 적이 있었고 “형수님 느낌이 아니다. 가족인데 이름만 형수”라고 표현했다.
지상렬은 삼형제 중 막내로 큰형과 형수님은 결혼 42년차. 지상렬의 큰형은 지상렬과 달리 말수가 적었고 지상렬은 “우리 형은 하루에 붕어보다도 말을 안 한다”고 농담했다.
지상렬은 작년 3월 모친상을 당했고 “(어머니가) 방에서 생활을 안 하고 일부러 마루에서.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게 좋으니까. 마루에서 생활하게 했다. 방처럼 해서. 어머니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서 형수가 다 하고”라며 형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형과 형수의 손녀가 집으로 찾아왔고, 손녀는 지상렬을 “막내 할아버지”라고 불렀다. 이른 아침부터 지상렬과 전화통화를 한 여자가 바로 큰형의 딸인 조카였고, 그 조카가 낳은 딸이 찾아온 것. 지상렬은 조카손녀의 10번째 생일에 금 20돈을 선물했다며 통 큰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형과 형수는 여전히 지상렬의 결혼을 바라고 있었지만 정작 손녀가 지상렬의 결혼에 반대했다. 손녀는 지상렬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내며 귀여움이 폭발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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